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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D-22 마무리 학습법(국어/영어)
홍길동
2015-12-31 | | 조회 1,542 | 댓글0

국어 "문법 문제는 EBS 교재서 나온다"
지난 6,9월 모의평가에서 국어A,B형 모두 1등급을 가르는 고난도 문제는 문법,독해(비문학)였다. 6월 모의평가에서 1등급 컷은 원점수(100점 만점) 기준으로 A,B형이 각각 96, 97점이었고, 9월 모의평가에선 각각 95, 97점을 기록했다. 3점짜리 2문제만 틀려도 2등급으로 밀려났다. 수능도 이와 비슷한 난이도를 유지할 것이다. 1등급을 얻기 위해선 문법에 신경 써야 한다. 문법은 문,이과 학생 모두 어려워한다. 어근/접두사/접미어/합성어와 같은 기초적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해야 한다. 특히 B형은 A형보다 문법 시험범위가 더 넓다. 표준어 표기/한글 맞춤법 등 어문 규정에 대한 내용이 추가된다. 문법은 EBS교재에서 나온다. 남은 기간동안 수능 특강과 인터넷수능 교재에서 다루는 문법 개념을 꼼꼼하게 정리하라.

영어 "주제 문장/핵심 어휘가 빈칸으로 출제"
빈칸은 주제 문장 또는 핵심 어휘에 놓이게 된다. 주제와 핵심 어휘를 찾고 한 줄로 요약해보는 연습을 해보면 좋다. 영어는 EBS 교재 지문을 그대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문제유형은 다양하게 바뀐다. 이때문에 남은 기간동안 EBS에서 어떤 유형 문제였든 상관없이 지문이 어렵고 생소했다면 다시 한번 살펴봐야 한다. 이런 지문을 모아 주제 문장과 핵심 어휘를 찾아낸다. 올해 수능 영어는 45문항 중 듣기 문제가 22문항이나 돼 듣기 비중이 커진 게 특징이다. 1점짜리 문항은 사라지고 2,3점 문항으로 재편됐기 때문에 듣기에서 한 문제만 실수해도 치명타가 될 수 있다. 듣기와 관련한 EBS교재는 고교영어듣기/인터넷수능영어듣기연습/수능완성(실전편) 3권이다. 듣기는 지난해 수능과 올해 6, 9월 모의평가까지 모두 EBS교재에서 나왔다. 남은 기간동안 EBS 교재의 대화문(script)을 꼼꼼히 분석만 잘해도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다.

(중앙일보 기사 일부분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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